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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선차 소개
약선차의 의미
  • 자연에 맞춰 산과 들에서
    제철 재료를 선택하여,
    몸에 이롭고, 정성스런
    제다법을 통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약선차입니다.
  • 산과 들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산야초를 “약”, 자연의 도리에
    들어 맞는 “선”, 몸을 위해 마시는
    “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한방차, 전통차와 맥을 같이 하지만,
    약선차는 뿌리,줄기,잎,꽃,열매를
    다양하게 블랜딩하여
    재창조한100세 시대 힐링차
    즉 “차테라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선차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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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약선차의 출발은
    고대의 전설적인 인물 신농씨이다.
    신농씨는 하루에 산과 들을 기행하면서 백가지 약초를 맛보며, 차로 칠십이가지의 독을 해결했다고 문헌에 나온다.
    신농씨일우일백초(神農氏日遇一百草)
    득차이해칠십이독(得茶而解七十二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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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약초의 독성분인 알카로이드와
    찻잎의 폴리페놀 성분이 쉽게 결합하여
    해독의 효과를 나타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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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러한 차는 맛과 향을 발전시키 위하여 화차(花茶)로 거듭나게 되었고 꽃의 향기를 차에 흡착시켜 독특한 꽃 향을 느낄 수 있게 제조한 것이 화차 즉 꽃차의 시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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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지만 녹차와 화차가 본격적으로 중국에서 발전했다면, 우리나라는 조선왕조실록에서 나오는 것처럼 꽃과 약초를 배합한 차를 다음(茶飮)이라고 하여 음료처럼 상복했다는 내용으로 보면 녹차를 중심으로 차문화를 형성한 것과 다르게“차와 탕제”라는 개념으로 임상에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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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조선왕조실록”에서 정조가 말하길 “바야흐로 한창 바깥 기운을 쐬었을 때, 소엽에 인동꽃을 쓰고 있는데, 어찌 경들은 어머니에게 드실 것을 권하지 않는가?” 라고 언급한 귀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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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조선왕조실록”에는 다양한 차가 나온다.
    인삼황기차, 길경차, 상지차, 금은화차, 석창포차, 인삼차, 향유차, 생강차, 복령차, 귤피차, 인동차, 소엽차, 송절차, 죽엽차등 궁중문화를 중심으로 꽃과 약초를 배합하여 보양과 치료에 응용하였던 것이다.
약선차 팔법(八法)
  • 1. 한법(汗法)
    땀을 발산시켜 주리를 열게 하고, 영기(營氣)와 위기(衞氣)를 조화시켜 혈맥을 통하게 함으로써 사기(邪氣)를 제거하는 약선차법이다.
  • 2. 보법(補法)
    인체의 부족한 영양상태를 보충하게 함으로써 보기(補氣), 보혈(補血), 보음(補陰), 보양(補陽)을 통하여 원기를 회복하는 약선차법이다.
  • 3. 온법(溫法)
    비위를 따뜻하게 하여 온중, 거한, 회양, 통락등의 작용을 통하여 한사를 제거하고 따뜻한 양기를 회복하게 하는 약선차법이다.
  • 4. 청법(淸法)
    인체로 침입한 외부의 사기(邪氣)를 통하여 발생한 열을 내림으로써 청열해독하는 약선차법이다.
  • 5. 화법(和法)
    균형과 조화의 작용을 통하여 병을 제거하는 치법으로 한열(寒熱)이 병용하거나, 허실(虛實)이 동반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약선차법이다.
  • 6. 하법(下法)
    하법은 인체 내부에 쌓여 있는 찌꺼기를 배설함으로써 위장,대장을 씻어내는 방법으로 숙식(宿食), 냉적(冷積), 어혈(瘀血), 결담(結痰), 정수(渟水)를 해결하는 약선차법이다.
  • 7. 소법(消法)
    체한 것을 통하게 하여 먹은 음식을 소화, 흡수시키는 약선차법이다.
  • 8. 토법(吐法)
    인체 내부에 정류된 독물과 담연(痰涎)을 토출(吐出) 해내는 약선차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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