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 구동아 사이버문화센터
  • 홈으로
  • 구분라인
  • 상담게시판
 
오디오 입문 (완벽한 초보자..
쉽게 배우는 강아지 아로마..
명심보감으로 배우는 한문문..
명심보감으로 배우는 한문문..
내 손안의 하모니카 : 실전..
커뮤니티 홈으로
출석체크
가입인사
라임게시판
강의질문있어요
수강후기
포인트 안내및순위
커뮤니티
 
 
취나물
 
 
내 손안의 하모니카 :..
자신감 UP! 성공 스피..
바둑입문편
디지털 카메라 (DSLR)..
즐겁게 배우는 포토샵..
 
 
명심보감으로 배우는 ..
훌쩍 떠나보는 역사여..
노래로 배우는 우쿨렐..
서은석의 노래교실
훌쩍 떠나보는 역사여..
  고객센터 : 02-782-7820
 
강사초빙
제휴 및 홍보
회사소개
> 고사성어
 
공중누각(空中樓閣)

한자 뜻
空 :빌 공.
中 :가운데 중.
樓 :다락 루.
閣 :누각 각.

기   타 공중에 떠 있는 누각[蜃氣樓(신기루)]이란 뜻. 곧
①내용이 없는 문장이나 쓸데없는 의론(議論).
②진실성이나 현실성이 없는 일.
③허무하게 사라지는 근거 없는 가공의 사물
해   설 공중에 떠 있는 누각[蜃氣樓(신기루)]이란 뜻. 곧
①내용이 없는 문장이나 쓸데없는 의론(議論).
②진실성이나 현실성이 없는 일.
③허무하게 사라지는 근거 없는 가공의 사물.


송(宋)나라의 학자 심괄[沈括 : 호는 몽계옹(夢溪翁)]이 저술한 일종의 박물지(博物誌)인 《몽계필담 (夢溪筆談)》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려 있다.  

등주(登州)는 사면이 바다에 임하여 봄과 여름철에는 저 멀리 하늘가에 성시누대(城市樓臺)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고장 사람들은 이것을 해시(海市)라고 이른다. [登州四面臨海 春夏時遙見空際有城市樓臺之海市(등주사면임해 춘하시요견공제유 성시누대지상 토인위지해시)]   훗날 청(淸)나라의 학자 적호(翟灝)는 그의 저서 《통속편(通俗篇)》에서 심괄의 이 글에 대해 이렇게 쓰고 있다.   지금 언행이 허구에 찬 사람을 일컬어 "공중누각"이라고 말하는 것은 이 일을 인용한 것이다. [今稱言行虛構者 曰空中樓閣 用此事(금칭언행허구자 왈공중누각 용차사)]   이처럼 '공중누각'이란 말은 이미 청나라 때부터 쓰여 왔으며, 심괄의 글 가운데 '해시'라는 것은 '신기루'를 가리키는 말이다.
 
 
 
故事成語 고사성어 해설 자세히보기 조회
過不及 과불급   ①(능력(能力) 같은 것이)지나치거나 미치지 못함  ②딱 알맞지 않음  ③중용(中庸)을 얻지 못함 384
過猶不及 과유불급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뜻. 4400
瓜田李下 과전이하   오이 밭에서 신을 고쳐 신지 말고, 오얏나무 아래서 갓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의심받을 짓은 처음부터 하지 말라는 말. 5940
管鮑之交 관포지교   관중(管仲)과 포숙아(鮑叔牙) 사이와 같은 사귐이란 뜻으로, 시세(時勢)를 떠나 친구를 위하는 두터운 우정을 일컫는 말. 5022
刮目相對 괄목상대   눈을 비비고 다시 본다는 뜻. 곧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전에 비하여 딴 사람으로 볼 만큼 부쩍 는 것을 일컫는 말. 4891
曠日彌久 광일미구   오랫동안 쓸데없이 세월만 보낸다는 뜻. 4574
巧言令色 교언영색   발라 맞추는 말과 아첨하는 얼굴빛이란 뜻으로, 남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아첨하는 교묘한 말과 보기 좋게 꾸미는 표정을 이르는 말. 3766
巧言令色 교언영색   발라 맞추는 말과 아첨하는 얼굴빛이란 뜻으로, 남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아첨하는 교묘한 말과 보기 좋게 꾸미는 표정을 이르는 말 3867
嚙鞭之馬 교편지마   말이 제 고삐를 씹는다는 뜻으로,  자기 친척(親戚)을 헐뜯으면 결국 자기(自己)에게 해(害)가 됨을 이르는 말 343
九曲肝腸 구곡간장   굽이굽이 서린 창자라는 뜻으로, 깊은 마음속 또는 시름이 쌓인 마음속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6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오늘본 강좌 리스트
라임모바일문화센터